뉴트론주 회수명령 철회…"재고 전량 폐기 확인"
- 박동준
- 2011-03-09 0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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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청, 의약단체에 통지…"시중 유통도 없다"
유용성 불인정 판정으로 전량 회수조치에 들어갔던 대원제약의 '뉴트론주사(자하거가수분해물)'에 대한 회수명령이 철회됐다.
7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단체에 보낸 공문을 통해 "뉴트론주사(자하거가수분해물)에 대해 내려졌던 회수명령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경인식약청의 이번 회수명령 철회는 해당 품목이 시중에 유통된 바가 없으며 보유재고를 업체가 전량 폐기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뉴트론주사는 식약청의 임상 재평가에서 유용성 불인정 판정을 받아 지난 1월 13일자로 판매중지 및 허가취소와 함께 전량 폐기 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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