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지역 약국 233곳 무자격자 특별 단속
- 강신국
- 2011-03-13 2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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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청, 무자격자 민원에 따른 후속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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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취급행위 집중 점검이 시작된다.
13일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에 따르면 관내 보건소는 이달부터 연중 약사 면허가 없는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및 조제행위를 점검한다. 대상은 지역내 233개 약국이며 약사가운 및 명찰 패용, 약사면허증 게첨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이번 점검은 일부 약국에서 무자격자의 약사행위가 이뤄진다는 민원에 따른 것. 특히 노원구는 3~4월 중에는 서울시와 합동 점검을 펼쳐 ▲약사가운 및 명찰 미패용 시 경고 조치와 과태료 30만원 부과 ▲약사면허증 미게첨 시 1차 경고 ▲2차 적발 시 업무정지 3일 등 약사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감시를 통해 구민들이 지역 내 약국을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행위를 근절 시키겠다"며 "해당 약국들은 법규를 숙지해 점검에 대비, 미비 사항을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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