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삼척지역 폭설 피해 주민에 의료봉사
- 김정주
- 2011-03-14 0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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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재난지역 다문화가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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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봉사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삼척시 주민들이 아직 피해복구에 매달려야 하는 사정 때문에 의료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이뤄졌다.
봉사단은 진료버스를 이용해 안과와 이비인후과, 치과, 내과, 가정의학과, 한방진료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를 실시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계와 연계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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