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사외이사에 지훈상 씨 신규 선임
- 최봉영
- 2011-03-18 11:1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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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 20% 현금 배당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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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후 사장은 의장 인사말을 통해 "유한은 힘든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최선의 노력을 다 한 결과, 매출액은 3%, 영업이익은 2.8%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제89기 새 사업기를 맞아 도전, 신 가치창조라는 경영슬로건 하에, '목표달성 전략경영', '신 성장동력 확보', 'R&D 성과창출'. '미래지향 변화실행'을 중점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회사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주주총회 의안심사에서는 지훈상 연세대학교재단 감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표인수씨를 재선임하는 한편 보통주 20%, 우선주 21% 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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