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허가특허연계제 비판토론 '나몰라라'
- 최은택
- 2011-03-21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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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토론회 불참...진흥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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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곽정숙 의원실과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한 의약품 허가특허연계 비판 토론회에 정부가 불참했다.
복지부는 2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FTA 불평등의 서막, 누구를 위한 약사법 개정인가' 토론회에 나오지 않았다. 산하기관인 보건산업진흥원 측도 토론자를 보내지 않았다.
곽정숙 의원은 이에 대해 "어처구니 없다. 국회에 와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복지부가 스스로 의무와 책임을 방기했다"고 비난했다.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조경애 집행위원장은 "곽 의원실과 공동주최 단체들이 복지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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