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요오드함유 종합영양제 관심 고조"
- 가인호
- 2011-03-22 08:3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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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영양제 트레스비정, 소비자 문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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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에 따르면 요오드(iodine)는 갑상선 호르몬을 합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에너지 생성, 신경 발달을 위해 매일 적정량을 섭취하면 좋다.
한국인의 일일 요오드 섭취 권장량은 성인을 기준으로 150㎍이며, 임산부와 수유부는 이보다 많은 양인 각각 240㎍와 330㎍이다.
삼진제약에서 출시한 트레스비(TRES-V)정의 경우 요오드화 칼륨(Potassium Iodide) 196㎍를 비롯 19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 하고 있는 혼합비타민제이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종합영양제중 요오드 함유량이 가장 많은 제품 중 하나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방사성 물질의 해독뿐 만 아니라 요오드는 일상에서 꼭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일상에서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식품과 더불어 요오드가 함유된 종합영양제를 복용하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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