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남성과학회, 발기부전 캠페인 MOU 체결
- 최봉영
- 2011-03-30 10:3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기부전 조기진단 대국민 캠페인 진행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지난 29일 대한 남성과학회(회장: 박광성 전남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는 발기부전질환 조기진단 대국민 캠페인을 위한 상호협약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릴리와 남성과학회는 전국적으로 남성 발기부전 증상에 대한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발기부전 조기진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대표는 "발기부전 조기진단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활동을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릴리는 대한남성과학회와 함께 사회적으로 남성발기부전 질환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남성과학회 박광성 회장은 "현재 중년 남성 2명 중 1명은 발기부전을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실제 환자들 중 오직 10%만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며 "발기부전 환자들이 가짜 약이나 음성적인 질환 정보에 눈을 돌리는 대신 어디서나 쉽고 정확한 발기부전 질환 정보를 접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남성과학회는 이번 MOU를 통해 발기부전 조기진단 캠페인 웹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모바일 사이트 오픈, 교육 책자 발행, 환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3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4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5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6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7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8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