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한미메디케어, 분자진단사업 전략적 제휴
- 이현주
- 2011-04-07 15:2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서 제품 SFDA 신청…분자진단 시장 개척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대표 천종윤)은 한미약품 계열사 한미메디케어와 분자진단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씨젠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FDA허가(SFDA)를 추진하며, 중국 분자진단 시장을 본격 개척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미의 북경 현지법인은 1100여명의 임직원과 중국 SFDA 인허가 전담팀을 두고 있으며 씨젠 일부 제품에 대한 SFDA 신청을 본격 추진해 중국 분자진단을 본격적으로 개척할 예정이다.
씨젠은 "중국 24개 성의 질병관리본부(CDC)에 호흡기 12종 동시다중 검사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한미메디케어와의 전략적 제휴로 중국 종합병원 시장을 본격 개척하는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