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사업 확장 위해 美제약사 29억불에 매입
- 이영아
- 2011-04-11 23:5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뇨기과 제품 매출이 10억불 정도 증가할 것..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엔도 파마슈티컬스는 American Medical Systems Holdings를 29억 불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엔도는 내년까지 비뇨기과 제품의 매출이 10억불 정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엔도의 진통제인 ‘리도덤(Lidoderm)'은 오는 2015년 특허권 보호가 만료될 예정이다. 리도덤의 지난해 매출은 7억8천만 달러로 이는 엔도의 전체 이윤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엔도는 이번 매입을 통해 리도덤에 대한 의존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American Medical은 여성과 남성의 요실금 치료 기구등을 공급하는 회사로 지난해 이윤이 5억3천만 달러에 달했다.
엔도는 앞으로도 사업의 확장을 위해 소규모의 용이한 합병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