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어린이용 멀티비타민 '키즈 멀티' 출시
- 최봉영
- 2011-04-19 09:2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쓴맛에 대한 거부감 없이 미네랄 섭취 가능

'키즈 멀티'는 3세~14세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B, C, D, E 등 10가지 비타민과 칼슘, 망간, 철, 구리, 아연 등 5가지 미네랄을 한 알에 담은 제품이다. 하루에 두 번, 한 번에 1정을 씹어먹기만 하면 어린이들의 영양 불균형 걱정을 덜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어린이 영양제들에 비해 성분별 함량이 월등히 높다. 3~14세 어린이의 한국인 1일 영양섭취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수용성 비타민B1은 167%, 단백질과 아미노산 대사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B6은 133%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뼈 형성을 위한 칼슘은 1일 210mg 섭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칼슘, 철, 아연 등 미네랄은 뼈 와 혈액 생성 및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쓴 맛 때문에 어린이 영양제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성분이다.
키즈멀티는 미네랄에서 느껴지는 쓴맛을 천연 오렌지 향으로 잡아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맛있게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조선영 팀장은 "키즈 멀티는 신체 발달이 가장 중요한 3세~14세의 성장기 어린이들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다양한 영양 성분들을 공급하는 제품"이라며 "허약 체질 및 편식, 인스턴트식품 섭취 등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더욱 추천한다"고 전했다.
세노비스 '키즈 멀티'는 92정 기준(1.5개월분) 3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