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오권엽 전무 37년 약업인생 마무리
- 이상훈
- 2011-04-28 08:5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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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년 입사해 병원영업·물류관리 총괄 전무이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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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회장 오수웅·사장 오영석)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대강당에서 오권엽 전무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 오 전무에는 공로패, 행운의 열쇠가 증정됐다.
오권엽전무는 1975년 사원으로 입사, 약국영업 및 병원영업을 거쳐 영업능력을 인정받아 1985년 영업본부장을 거쳐 병원영업 및 물류관리 총책임을 맞은 전무이사로 정년 퇴임을 하게 됐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오권엽전무는 4월 26일까지 근무하고 2개월 휴가후 6월 30일자로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 제2의 인생을 펼쳐나가는데 항상 건강과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임직원 모두가 축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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