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레미케이드' 소아의 궤양성 대장염에 효과
- 이영아
- 2011-05-10 09: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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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임상시험 목표 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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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인 ‘레미케이드(Remicade)’가 중등 또는 중증 궤양성 대장염 소아 환자에 대한 후기 임상시험 목표에 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레미케이드는 이미 성인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승인 받은 상태이며 현재 FDA는 소아에 대한 약물 사용 승인을 검토 중이다.
임상시험 결과 레미케이드는 치료 8주 이후 6-17세 소아의 73%에서 반응성을 보였다. 대상자는 중등 또는 중증 궤양성 대장염 소아 환자 60명이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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