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항진균제 '카네스텐', TV CF 론칭
- 최봉영
- 2011-05-16 09:1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좀 발 시각화로 소비자 눈길

바이엘 헬스케어는 무좀의 원인균이 다양하다는 점을 시각화한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무좀 치료를 위한 올바른 방법을 소개하고, 무좀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카네스텐은 샬레 안에 피부사상균, 칸디다균, 기타 진균 등의 곰팡이들이 순차적으로 피어나 발 모양을 형성하는 것을 주요 광고 이미지로 사용, 무좀을 유발하는 원인균이 다양하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자꾸만 재발하는 무좀은 다양한 원인균 때문'이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무좀 치료를 위해서는 다양한 원인균에 대한 치료가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카네스텐의 광범위 항진균 치료 효과를 내세워 차별을 뒀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카네스텐 마케팅 담당 김미리PM은 "무좀은 피부사상균, 칸디다균, 기타 진균 등 다양한 원인균에 의해 발생할 뿐 아니라 세균에 의한 2차 감염까지 오게 될 경우, 피부질환은 물론 가려움과 심한 악취가 나기 십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무좀 환자들이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보다 원인과 치료 방법 등을 정확히 몰라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무좀균으로 뒤덮인 발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무좀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클로트리마졸이 주성분인 카네스텐은 다양한 무좀 원인균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손상된 피부의 재생 효과까지 제공하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공식 판매 가격은 8,500원(20g)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