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 G사 등 저마진 개선 나서
- 이상훈
- 2011-05-20 12: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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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제약 비롯 유통 마진 개선 TF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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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저마진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등 해당 제약사와의 협상력을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도매협은 지난 20일 앰버서더호텔에서 조찬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저마진 제약사 정책 개선을 위해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위원장으로 임완호 고문, 고용규 병원분회장 등이 추인될 전망이다.
서울시도매협은 TF팀 구성을 통해 이미 도매협회 초도이사회에서 밝힌 D, U제약을 비롯 G제약 등 글로벌제약사에 대한 저마진 개선에 역점을 둘 것으로 관측된다.
또 서울시도매협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반대 입장을 재차 확인하고 일반의약품에 대한 약국 외(슈퍼) 판매 추진을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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