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의원급 의료기관 절세 전략 발간
- 이혜경
- 2011-05-23 10:0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개원가에 배포…"세 부담 최소화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현행 세법 체계 하에서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의원급 의료기관 절세 전략' 책자를 제작해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에 배포했다.
의협은 그동안 세무대책위원회(위원장 장현재 의무이사)를 통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겪고 있는 세무관련 주요 현안들에 대한 추진과제를 설정, 외부 전문가 연구용역 등을 통해 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의원급 의료기관 절세 전략' 책자가 발간된 것이다.
경만호 회장은 "의원급 의료기관은 규모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수입금액, 경비 등에 대한 관리부재로 인해 과도하게 세금을 부담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중 삼중의 애로를 겪고 있는 실정에서 업무와 관련된 경비를 최대한 인정받는 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의원급 의료기관의 세 부담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자는 개원 준비, 의료기관 운영, 세무신고 등 세 부문의 절세전략을 각종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세무조사에 대비해 수입금액, 경비 등을 관리해 갑작스런 세금추징 등으로 애로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각종 안내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의협 세무대책위원회 장현재 위원장은 "경영자로서의 핵심적인 세무지식 습득과 담당 대리인과의 유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의료기관 운영 여건 제고를 위한 가이드북으로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의료기관 경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세무 관련 주요과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