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천지양, 홍삼제품 약국 유통 공급 계약
- 가인호
- 2011-05-24 09:5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약국 판매망을 통한 홍삼제품 유통 극대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체결로 일양약품은 이르면 6월부터 먼저 '홍삼동이' 등 어린이 홍삼 제품군을 필두로 전국의 약국으로 독점 공급하게 되며, 순차적으로 전 연령대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홍삼 제품은 5~6년 근 홍삼에 비해 사포닌 함량이 14% ~ 25% 더 많은 4년 근 제품이다.
일양약품과 천지양은 약국 판매확대와 4년근 홍삼 브랜드의 포지션 확보를 위해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전략과 마케팅, 판촉 및 이벤트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배우 김명민을 모델로 부드럽고 대중적인 홍삼 아이템을 소재로 한 TV-CF를 7월부터 방영할 예정이며, 대중 인쇄매체를 통한 광고 및 POP물로 4년근 홍삼 제품의 효과를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첫해 목표 300억을 설정하고 향후 연간 1조 2천 규모의 국내 홍삼시장에서 다양한 홍삼제품의 개발 라인업과 기존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홍삼 시장의 새로운 성공모델 창출과 상품판매망, 상품노하우 등 비즈니스 접목을 통한 매출증대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