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호흡기분야 전문회사 입지 강화 나선다
- 이상훈
- 2011-05-26 09:1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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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인력 25명 신규 배치…"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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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은 호흡기 시장에 전문 인력 25명을 보강, 현장 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함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호흡기 전문회사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것이 한화제약 방침이다.
다음달부터 현장 배치되는 인력들은 호흡기 분야 전문지식과 영업 역량교육, 업계현황 분석능력, Presentation skill, Communication skill 등 전문가 수준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고 한화측은 설명했다.
한화 관계자는 "신규 인력들은 진해거담제 움카민을 비롯 급·만성 기관지염 및 기관지 확장증 치료제 '뮤테란', 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나자코트' 등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영유아에도 안전한 움카민이 호흡기 치료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나가고 있으며 조만간 호흡기 감염 및 거담제 시장의 새로운 No.1 제품으로 성장 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움카민 시럽은 유유제약과 한화제약이 공동 판매를 하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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