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협, 2200여 회원병원 대상 정기총회
- 이혜경
- 2011-06-06 12:0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권영욱)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 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제21차 정기총회 및 제5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전국 2200여 회원 병원을 참석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학술대회와 개회식 및 시상식, 정기총회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한국병원경영학회 임배만 회장의 '신명나는 직장과 조직문화'를 주제로한 강의를 시작으로 을지대 김영훈 보건산업대학장이의 '병원의 인력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또한 노무법인 서해 박대영 대표 노무사가 '고용노동정책과 합리적인 노사관계 및 직원 육성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의료기관인증평가, 의료사고분쟁조정법,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등 3가지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
시상식은 보건복지부장관상, 한미중소병원상, 대한병원협회장상, 대한중소병원협의회장 등이 마련됐다.
중소병원협은 "올해 행사는 쌍벌제 등으로 인해 제약업계의 홍보부스 참여가 부진한 가운데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 준비의 어려움으로 사전 등록을 받으면서 소정의 등록비는 식비와 강연집 제공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30여 협력업체에서 설치한 홍보부스를 모두 돌아본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닌텐도 위 게임기, 디지털카메라, 체온계 및 혈압계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5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6[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7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8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