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성분명처방·최저가 참조가격제 장기 검토"
- 최은택
- 2011-06-13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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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희 장관, 보건의료미래위서 논의…시장형실거래가 곧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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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건강보험 단기 재정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포괄수가제 확대와 성분명 처방, 최저가 참조가격제 등을 도입 국민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면서 "보건의료미래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가약 사용 활성화를 위해 성분명 처방과 참조가격제, 건강보험으로 지급되는 참조가격을 성분내 최저가격으로 정하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진 장관은 또 "시장형실거래가제의 문제점을 안다. 이달 중 심평원 주최로 간담회가 있다. 평가해 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복지부 현안질의에서 약제비 지출 절감을 위해 성분명처방 등 저가약 사용 활성화 방안을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한다고 진 장관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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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비 절감위해 성분명처방 등 강력한 정책 필요"
2011-06-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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