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인천시장, 송도 영리병원 일방 추진 안해"
- 최은택
- 2011-06-19 11:2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노조 등과 간담회서 입장 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송영길 인천시장이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송도지역에 영리병원 도입을 일방 추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보건의료노조가 19일 밝혔다.
송 시장은 또 “영리병원 유치가 송도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의 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결정적이고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노조는 전했다.
특히 “송도 영리병원 도입은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도의 예외기관을 설치하는 문제인 만큼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연구해보겠다. 시민사회단체가 추천하는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2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3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4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5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6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7"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 8유나이티드제약 '클란자CR정' 러시아 무기한 품목 허가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퍼스트바이오, 빅파마 출신 SAB 꾸려 신약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