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치료재료 등 급여 진입률 86%…반려 증가
- 김정주
- 2011-06-20 06:4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경제성평가·기준관리 강화세 방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반면 재심의 또는 반려되는 수는 늘어나 당국의 급여기준 관리 강화를 방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운영하고 있는 평가위원회의 올 5월까지 실적을 보면 총 2047건 중 급여권 진입에 성공한 항목은 총 1750건으로 85.5%의 진입률을 보였다.
새로운 약제와 행위, 치료재료에 대한 급여 여부, 상대가치점수와 상한금액을 평가하는 위원회는 두 가지로, 약제급여평가위원회와 의료(한방포함)·치료재료·인체조직·질병군 등 5개 전문평가위원회가 그것이다.
이들 평가위원회의 2010년부터 최근 5월까지의 운영실적을 살펴보면 지난 한해 6740건 중 급여 진입은 613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나머지 중 비급여는 5.9%에 해당하는 397건, 기타는 206건으로 3.1% 수준이었다.
이 같은 급여 심의 양상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올해 5월까지 평가위원회들이 급여로 통과시킨 약재 및 치료재료 등은 2047건 중 85.5% 수준인 1750건으로, 91.1%였던 지난해보다 감소세를 보여 당국의 급여기준 관리가 강화되고 있음을 방증했다.

올해 비급여된 건은 7.1%에 해당하는 146건으로, 지난해 5.9%와 비교해 증가했지만 재심의 또는 반려가 7.4% 수준인 151건으로 나타나 3.1% 비중이었던 지난해와 비교해 재심의 또는 반려 비중이 더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2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3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4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5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6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7"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 8유나이티드제약 '클란자CR정' 러시아 무기한 품목 허가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퍼스트바이오, 빅파마 출신 SAB 꾸려 신약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