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브릴린타' 영국 NICE 사용 권고 받아
- 이영아
- 2011-06-30 10:1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국 주 운영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지정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는 새로운 혈전용해제인 ‘브릴린타(Brilinta)’가 영국 NICE의 사용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브릴린타의 유럽내 상품명은 ‘브릴리크(Brillique)’로 성분명은 티카그렐러(ticagrelor)이다.
이번 승인 권고로 브릴린타는 영국 주가 운영하는 건강보험에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영국 NICE는 ‘플라빅스(Plavix)’와 비교하는 임상시험 자료 평가 결과 브릴린타가 심장 마비의 위험성을 16%, 혈관계통의 원인으로 사망하는 위험을 21%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부작용은 위장관 출혈등이지만 플라빅스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