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1339, 응급의료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 최은택
- 2011-06-30 19:3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부터 매월 1회 화상회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7월 1일부터 전국 12개 응급의료정보센터간 ‘응급의료 화상 회의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풍 등 자연재해 및 재난상황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의료자원(의사, 응급실, 응급장비)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소방방재청 등과 공유체계를 마련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정례회의는 매월 1일 오후 3시39분(1339)에 열린다.
복지부 관계자는 “부정확한 응급의료 정보 개선과 최근 도입한 진료가능정보 실시간 안내 서비스 정착 등에 화상회의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