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수술 진료비 688억여원…3년새 233% 폭증
- 김정주
- 2011-07-06 11:2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청구분석, 연평균 증가율 53%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급여로 인정되는 어깨수술 건수가 최근들어 폭증하고 있다. 3년새 증가율만 232%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간 어깨수술 청구 건을 분석한 결과 진료비가 228억8700만원으로 3년 새 232.8%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결정액을 보면 2008년 295억2500만원에서 1년 후인 2009년 479억9700만원으로 무려 162.6% 급증하면서 2010년에 이르러서는 688억1400억원에 달했다.
심평원은 진료비 심사과정 중 어깨관절 수술료와 치료재료 산정착오가 발생하고 있어 올바른 진료비 청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