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큰 약국종업원, 약국서 1억 훔치다 덜미
- 소재현
- 2011-08-03 1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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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행장면 CCTV 찍혀 적발…150차례 걸쳐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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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전산원이 약국에서 돈을 빼돌리다 적발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일 금호동에서 상습적으로 약값을 빼돌린 약국전산원 조모(27·여)씨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약국 근무당시 광주 서구 금호동 모 약국에 전산원으로 근무하면서 금고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 50만원을 절도하는 등 1년여동안 1억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의 절도행각은 경찰이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한 결과 범행장면이 담긴 CCTV영상 확인 과정에서 발각됐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해당 약국장이 수익금액에 대해 수상함을 느껴왔다지만 매출 규모가 크다보니 자금 관리에 신경을 못썼던 것같다"고 전했다.
경찰조사결과 조씨는 훔친 돈을 예금하거나 생활비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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