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즈, 노보 노디스크 '프란딘' 특허권 소송 제기
- 이영아
- 2011-08-20 12:0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너릭, 특허권 침해 하지 않았다 주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노바티스의 제너릭 생산 지사인 산도즈는 디트로이트 법원에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 치료제 제너릭이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노바티스가생산하고자 하는 제너릭 제품은 노보 노디스크의 ‘프란딘(Prandin)’으로 제너릭 생산을 위한 승인 신청을 FDA에 제출한 바 있다.
프란딘의 미국내 특허권은 아직 만료되지 않은 상황. 그러나 FDA 승인 신청으로 특허권 만료전 약물 판매가 가능해져 특허권 침해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커졌다.
지난 1월 노보 노디스크는 카라코社가 제기한 같은 특허권에 대한 소송에서 패한 바 있다. 산도즈는 이번에 제출한 소장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소송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으며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