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약품, 선진물류 대열 가세…제2도약 다짐
- 이상훈
- 2011-08-22 06:22: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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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평규모 물류센터 구축·MJ팜으로 상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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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약품이 1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 선진물류 대열에 가세했다.
또 개성약품은 상호명도 MJ팜으로 변경하는 등 제2 도약을 다짐했다.

개성약품은 이번 물류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2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했으며 기존 도매업체들의 물류센터와는 달리 사무동과 물류동을 구분해서 만들었다. 물류센터는 DPS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백신과 생물학적제제 보관실은 각각 60평 규모이다.
특히 개성약품은 4층은 3자 물류를 위해 사용하는 등 물류사업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사무동은 480평규모로 2층은 영업부, 대강당, 회의실이 위치하며 3층은 관리부가 사용한다. 지하는 직원 식당, 헬스장, 아이디어방 등으로 사용된다.
아울러 개성약품은 상호를 지난 1일 MJ팜으로 변경하고 물류센터 구축과 더불어 제 2의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정목 회장은 "개성약품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임직원들과 약업계 지인들의 도움이 컸다"며 "이번 물류센터 건립과 상호 변경으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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