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펜잘큐' 함께하는 아트 테라피 클래스
- 가인호
- 2011-08-29 18:3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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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관리와 예술 접목한 강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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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안 총 150여명의 고객이 참여한 `아트 테라피 클래스`는 건강 셀프 마사지와 예술 치료, 오르세 미술관전 소개 등 세 강좌로 진행됐다.
참석한 고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예술을 통한 감정의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로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본 강좌인 `예술 치료` 시간에는 아트앤마인드 김현진 대표가 2시간 동안 고객들에게 예술을 매개로 한 창의적 표현을 통해 내재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심리와 정서적 상태를 파악해 평소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명상과 그림 검사, 스토리 텔링 등을 통해 알려줬다. 마지막으로는 오르세 미술관전을 기획한 아트인사이드의 이태근 대표가 직접 나와 오르세 미술관전의 기획 취지와 감상 포인트를 전달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고객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참여형으로 진행돼 고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펜잘큐는 `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는 의미의 `통통 캠페인`을 통해 예술과 통증 관리를 접목한 고객 대상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아트마케팅을 활발히 전개 중인 펜잘큐는 지난 6월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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