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유착방지재 '프로테스칼' 판매허가
- 이상훈
- 2011-09-07 17:5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EDQM서 안정성 입증된 히알우론산 사용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한 유착방지재 '프로테스칼'에 대한 판매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유착방지재는 수술부위 염증반응에 의해 신체 내 인접 조직·장기들이 비정상적으로 연결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쓰이는 제제로 기존에는 거즈, 필름 같은 물리적 제제가 사용됐으나 근래에는 인체에 무해하고 자연적으로 흡수, 배출되는 새로운 제제가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승인된 프로테스칼은 인체내 존재하는 히알우론산이 주성분이며 자궁수술 후 유착방지 적응증을 받은 제품이다.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최초로 자체개발 및 생산 판매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미국 FDA 및 유럽 EDQM(유럽 의약품 품질위원회)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고농도 고분자량 히알우론산이 사용되어 높은 생체 적합성, 보습력, 점탄성을 나타내며 유착방지후 체내에서 분해 및 흡수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프로테스칼은 수술 후 유착증세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2차합병증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고 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서울대 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총 12곳의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그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추후 자궁수술 이외에 다른 수술의 유착방지에 대한 적응증도 추가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