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 점검
- 정흥준
- 2024-04-24 17:5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정인·심서보 신임 이사에 인명장 전달
- 연수교육과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주요 회무 보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병욱 구약사회장은 “올해도 약사회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 총선 관련 후보자 약사정책제안서 전달한 바 있다”며 약계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인사말을 전했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 회무 방향 설정을 위한 설문조사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사회는 재적이사 29명 중 참석 22명, 위임 7명으로 성원됐다. 올해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했고 신임 임정인, 심서보 이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올해 연수교육, 약국 에어컨청소, 약국실무실습, 약물안전사용교육, 다제약물관리사업, 노령여성노동근로자 돌봄사업, 소녀돌봄약국, 처방전 폐기 등 주요 회무 보고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손태인, 하충열, 어수정 자문위원이 참석해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