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 '엔도메트린 질정' 국내 승인
- 최봉영
- 2011-09-16 08:3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최초 발포성 프로게스테론 제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은 엔도메트린 질정이 지난 7일자로 국내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엔도메트린 질정은 보조생식술(ART: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을 받는 여성들에게 황체 기능의 보충 요법으로서 승인을 받은 제제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발포성 프로게스테론 제제로 질내에 삽입시 신속하게 붕해돼 체내에 흡수되도록 설계됐다.
기존 프로게스트론 겔제와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엔도메트린 질정은 임신율과 출산율 등에서 동등한 수준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다른 프로게스테론 제형 사용시 문제로 지적되던 통증, 이물감 등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미국에서 보조생식술을 받은 불임 환자 2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90% 이상의 환자가 보조생식술을 시행 중인 지인에게 엔도메트린 질정을 추천할 것이며, 84%의 환자가 다음 치료 시에도 이 약을 다시 선택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국페링제약은 "엔도메트린 질정은 국내 최초의 발포성 프로게스테론 제제로서 기존의 황체 기능의 보충 약물에 대해서 환자들이 가진 불편함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