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선진시장 진출 토대 마련…cGMP공장 신축
- 이상훈
- 2011-09-21 18: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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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완제의약품 수출 기반 통해 선진시장 진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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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전문 CMO 기업인 펜믹스는 일본 등 전세계에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1년 약 2000만불 수출달성이 전망되고 있다.
펜믹스는 지난 20일 천안시에 완제품 수출을 통한 축적된 기술과 선진국 허가등록 및 실사 등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사제 전용 CGMP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KGMP는 물론 일본GMP, EU, CGMP에 적합하도록 설계한 주사제 신공장은 건축면적 약 2800㎡(840평), 연면적 7600㎡(약 2,300평)규모로 2012년 8월말 완공 후 2013년 6월부터 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김선호 대표이사는 "신공장이 완공되면 기존의 페니실린제제 전용 공장과는 별도로 동결주사제에 특화된 전용 공장 CMO회사로 진입장벽이 높은 선진국 시장 공략에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고용증대,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증대에 힘씀으로써 국가발전과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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