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약, 가격 부담 상당수 치료·복용 중단"
- 가인호
- 2011-09-22 10:52: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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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 설문조사, 가격 경제성-약물복용 순응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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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골다공증 치료제 ‘포스넬정’(150mg) 발매 1주년을 맞아 골다공증 약물을 처방한 의료진 2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다공증 약물복용 순응도와 약가의 경제성’ 설문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의 상당수가 비싼 약물 가격과 약물에 대한 낮은 순응도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었다.
따라서 의료진 대부분이 환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당수의 의료진들이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서 약물 복용 환자의 약물 순응도가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편 발매 1년된 동국제약 포스넬정은 이 같은 의료진들의 요구를 경제적인 측면과 약물순응도 측면에서 동시에 만족해주는 골다공증 치료제라는 설명이다.
포스넬정은 리세드론산나트륨(150mg) 성분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내약성 및 안전성이 높아 장기투여 시에도 우수한 골절 감소효과가 있다. 또한, 한달 1번 간편한 복용으로도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고 경제적인 보험수가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포스넬정은 기존 한 달에 4번 복용하던 골다공증 치료제에 비하여 복용횟수를 1/4회로 줄여 환자의 약물 복용 순응도를 향상 시킬 수 있고, 시판중인 동일 효능의 제품 보다 가격이 50~70%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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