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호주·캐나다 의료진 대상 최신지견·시술테크 공유
- 노병철
- 2024-04-25 08:4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론 강의부터 현장 시연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높은 만족도 끌어내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2013년부터 개최된 휴젤의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미용/성형 분야 의료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최신 학술 지견 및 시술 테크닉 등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다. 휴젤은 의료진과의 협력 도모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올해부터 H.E.L.F를 세분화해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Key Opinion Leader) 위주로 집중 운영하는 ‘Train-The-Trainer’를 기획했다.
‘Train-The-Trainer’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국내 KOL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해당 국가에 맞춤화된 시술 트렌드 및 노하우 등을공유할 뿐만 아니라 현장시연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에는 이규호 원장(메이린클리닉 압구정), 이형진 교수(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가 연자로 나서 3D 모델링 등을 활용한 통합적인 안면해부학 강의 및 카데바 실습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최호성 원장(피어나클리닉)과 이종진 원장(데이뷰클리닉)이 참여해 안면상안부/중안부/하안부별 윤곽 시술법, 복합 시술을 활용한 피부 재생(Skin Rejuvenation) 등 최신 미용/성형트렌드를 전했다.
행사는 선별된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휴젤의 다양한 제품군을 활용해 실제 의료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직접 트레이닝 받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호주/캐나다 KOL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추후 현지 마케팅 활동에서도 상호 적극 협력하며 시너지를 높여갈 예정”이라며 “휴젤은 앞으로도 현지상황에 맞춘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5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6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7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8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9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 10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