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5대 바이오 강국 기폭제"
- 최봉영
- 2011-09-23 11:3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8일부터 3일 간 코엑스에서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3일 보건산업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오는 28일부터 3일 간 열리는 ' 바이오코리아 2011'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고 원장은 "바이오제약 산업은 차세대 경제 성장의 동력원이며, 인류 안녕과 건강을 위한 산업으로 점점 더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코리아의 핵심 폭표는 한국 제약바이오 위상을 높이고, 국내 연구자와 세계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원장은 "바이오 코리아는 단순 학회가 아닌 비즈니스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외 30개국, 국내외 500여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및 전시회를 연다.
컨퍼런스에서는 백신,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치료용 항체, 맞춤의학, 건강기능식품, GMO, 전통의학, 특허/라이센싱, 비즈니스 모델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15개 트랙, 41개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약 450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는 물론 파트너링 1:1 미팅을 통해 해외 바이오 업체간의 비즈니스 상담, 투자 및 공동 연구 협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
바이오코리아 2011, 오는 28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2011-09-08 11: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