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장관 "항생제 사용억제 범정부 차원 대처"
- 최은택
- 2011-09-26 11: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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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격차 의사 처방관행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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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복지부장관은 "항생제 오남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총리실에 TFT가 마련돼 있다. 범정부 차원에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26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감기 항생제 처방이 지역별로 차이가 발생한다는 자료를 보고 궁금했다. 지역별로 증상차이가 있을 수 있고 의사들의 처방관행이 고착화된 부분도 영향을 미치지 않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항생제 오남용을 막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이 의원은 주문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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