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광고위반, 거짓과대광고 가장 많아"
- 최은택
- 2011-09-26 14: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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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자 의원, 2년 6개월간 129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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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적발된 의료기기 광고위반 건수가 12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은 최근 3년간 의료기기 광고위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증가세에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2년 6개월간 광고위반 건수는 총 129건이었다. 연도별로는 2008년 37건, 2009년 38건, 2010년 54건 등이었다.
유형별로는 거짓 과대광고가 74건으로 가장 많았고, 광고 사전심의를 받지 않았거나 심의내용과 다르게 광고한 경우가 52건으로 뒤를 이었다.
행정처분은 광고 판매 업무정지 2개월에서 많게는 1년, 허가취소까지 다양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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