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익 프라임제약 사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이상훈
- 2011-10-04 18:08: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기업 발돋움 위해 신약개발에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사장은 지난 2000년 7월 매출 10억원의 영세 기업을 인수, 10년만에 매출 602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 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사장은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한 후 김병원, 영암 김병원 등에서 병원경영과 진료 경험을 쌓은 정형외과 전문의 출신 CEO이다.
김 사장은 "사람에 대한 투자, 투명한 경영,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시민 정신이 한국프라임제약을 이루는 문화이자 철학"이라며 "또한 FTA 등과 제약산업 정책변화에 맞춰 글로벌기업으로의 변화와 신약연구개발회사로의 변신을 위해 '인류의 건강을 위한 기업'을 만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2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3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4'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7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