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자 직영인 일산병원, 연구기능은 빵점"
- 김정주
- 2011-10-06 09:1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숙미 의원 "의학연구원 실무자 단 1명뿐" 지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이 주장했다.
6일 '연구소 인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공단이 설립한 일산병원 내 의학연구소를 설립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연구직 수급을 못해 10명 중 5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통계관련 연구자를 제외한 실질 연구위원은 단 1명에 불과했다. 이에 공단은 예산을 신청하고 있지만 실 집행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해 인건비로 약 14억을 신청했지만 6억8200만원에 불과했고 관리운영비 역시 6억6600여만원을 신청했지만 42.5% 수준인 2억8300만원만 집행할 수 있었던 것.
손 의원은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역할을 해야할 일산병원 연구소가 1년이 넘도록 연구인력조차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며 "관련기관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인재영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