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이 이래서야..."비급여 전립선약 급여청구"
- 최은택
- 2011-10-06 15: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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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용 의원, "보험자 모델병원이 허위청구라니 말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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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6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여성에게 투약하면 안되는 전립선치료제를 (탈모제로) 처방했다. 그것도 비급여를 급여 청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입원환자에게 비아그라를 처방한 사실이 드러나 지적한 바 있다"면서 "보험자 모델병원이 제대로 역할을 다해야지 허위청구를 일삼아야 되겠느냐"고 질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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