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미 "타이레놀 슈퍼판매해야…부작용 적다"
- 이탁순
- 2011-10-07 18:1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연홍 청장 "안전성·유효성 종합 검토해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그는 타이레놀의 부작용을 예로 들면서 "2년간 부작용 보고건수는 1050건이지만, 판매량 대비 건수로 환산하면 1년 유통되는 4억개 중 약 0.0001%에 지나지 않는다"며 "또한 폐렴, 탈모 등 가벼운 증상들이 대다수"라며 일부 안전성 주장은 지나치다고 말했다.
이어 손 의원은 "프랑스와 북유럽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일본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들이 타이레놀을 약국 외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노연홍 식약청장은 "(타이레놀의 약국 외 판매는)부작용 누적건수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안전성·유효성 검증을 통해 판단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2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
- 3"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4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 5JW중외, '엠파가드' 임상 3상 결과...3제 병용치료 가능성 확인
- 6삼진제약, 월드클래스 선정…신약·ADC 개발 정부 지원 확보
- 7에스티팜 HIV 치료제 2a상…항바이러스 효과 확인
- 8알테오젠, 국민성장펀드서 2000억 유치…신규 성장동력 확보
- 9태극제약, 도미나크림으로 가을 기미 관리…보습·항산화도 고려
- 10홍승권 심평원장, 상임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성과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