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BMS '스프라이셀' 폐동맥 고혈압 위험 경고
- 이영아
- 2011-10-12 08: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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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이상 약물 복용자에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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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는 BMS의 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Sprycel, dasatinib)'이 환자의 폐 동맥에 비정상적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스프라이셀은 폐동맥 고혈압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경고문구를 포함하게 됐다.
폐동맥 고혈압 부작용은 약물을 1년이상 복용한 환자에서 보고됐다고 FDA는 밝혔다.
스프라이셀은 2종류의 백혈병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 지난해 매출이 5억7천만불에 달했다.
FDA는 의사들이 스프라이셀을 처방하기 전 환자의 폐와 심장 문제를 평가해야만 한다고 권고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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