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업무용 PC 개인정보 상시 점검 체계 구축
- 김정주
- 2011-10-26 1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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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적 자가점검 토대 마련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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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은 업무용 PC내 개인정보 자료 관리 상태를 상시 점검 할 수 있는 '개인정보점검 솔루션'을 구축해 이달부터 가동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개인정보 상시 점검체계 구축으로 PC 내 개인정보에 대한 주기적인 자가 점검을 실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게 됐다.
'개인정보점검 솔루션'은 약 1만4000대 수준인 공단 전체 PC에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 식별이 가능한 정보를 검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개인정보를 삭제, 암호화할 수 있는 기능 외 중앙통제 및 통계생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공단은 "복지부가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실태 조사에서 2008년부터 '3년 연속 개인정보 보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9월30일 개인정보보호법의 시행에 맞춰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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