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신임 대표이사에 닐스 헤스만씨
- 최봉영
- 2011-11-03 1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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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약 사업부 총책임자에 노상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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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헤스만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바이엘 네덜란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바이엘과 쉐링제약의 네덜란드 내 합병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992년 벨기에 법인 쉐링제약 시장조사 담당자로 커리어를 시작한 헤스만 대표이사는 루마니아, 몰도바, 중앙 아시아의 여러 나라, 그리스 등 다양한 지역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리더로 활동해 왔다.
닐스 헤스만 신임 대표이사는 "20여 년간 여러 국가의 영업 마케팅 및 경영 일선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내 최적화된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엘이 한국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바이엘코리아는 노상경씨를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 책임자로 임명했다.
신임 노상경 바이엘 헬스케어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 책임자는 2007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략개발 책임자로 바이엘 헬스케어에 합류했으며, 2008년부터 최근까지 필리핀 바이엘 헬스케어의 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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