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특허연계 시판방지조치 의무 이견 없었다"
- 최은택
- 2011-11-06 18:2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제약업계 등 이해관계자와 협의 마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해 이해관계인과 협의를 진행했지만 별도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4일 관련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규제 영향 분석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6일 규제 분석서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번 개정안이 한미 FTA 후속조치인 점을 감안해 외교부, 식약청, 특허청 등 관계부처와 제약업계, 변리사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2007년 허가-특허연계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복지부는 허가-특허연계제도의 핵심인 시판방지조치 의무에 대해 중점 논의됐으며, 이번에 시행하는 통보의무에 관해서는 별도 이견이 없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