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방광암 위험 액토스 사용제한 조치해야"
- 최은택
- 2011-11-08 08:4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안전성 수수방관...라벨 강화수준 안된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는 방광암 발병 위험이 있는 액토스에 대해 사용제한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7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식약청은 피오글리타존제제 오리지널인 액토스 허가사항에 지난 2일 '방광암 위험성'을 삽입한 데 이어 3일 제네릭 허가사항 통일조정을 예고했다.
건약은 그러나 "여전히 의약품 사용의 안전성 문제는 남아있다. 피오글리타존 제제는 이미 사용 금지된 아반디아와 마찬가지로 thiazolidinedione 계열의 혈당조절제로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과 더불어 방광암 위험까지 밝혀진 약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프랑스의 경우 사용제한과 함께 제품회수에 들어갔고 독일과 룩셈부르크는 신규환자에 대한 처방제한 조치를 취했다"면서 "처방금지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