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 정부, 가짜약 유통시킨 114명 구속
- 이상훈
- 2011-11-14 09:0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00만달러·6500만개 규모 위조약 압수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중국 허난성(Henan Province) 당국은 위조의약품을 유통시킨 114명을 구속하고 약 6500만개 이상의 위조의약품을 압수했다.
허난성 당국이 압수한 위조의약품의 가치는 약 3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위조의약품 단속은 중국 북부 지역에 위치한 안양시 117개 지역 위조의약품 판매처와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중국 당국은 2011년 4월 중국의 한 의약품 판매점에서 진품을 위조의약품으로 바꾸려고 한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위조의약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
지난 8월 중국 정부는 소위 무허가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중국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CMO에 대한 새로운 규제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중국은 2011년 초에 위조의약품을 생산하고 판매한 자를 대상으로 최대 3년 형이었던 처벌 기준을 철폐하고 세금 징수 금액을 올리는 등 위조의약품 생산 및 판매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