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어려운 직원돕기 '사랑나눔 카페' 성황
- 김정주
- 2011-11-15 13: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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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질환 사우에 수익금 전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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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청년이사회는 15일 본원 1층 로비에서 중증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동료직원들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카페'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카페 행사에서는 넥타이와 스카프, 머플러, 모자 등 임직원의 기증품과 청년이사회에서 직접 만든 수제 비누, 입술 보호제와 커피, 빵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청년이사회 정윤호 의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이사회를 격려해주시는 임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 질병으로 고생하는 직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이사회는 지난 8월 24일 폭우 피해를 입은 삼육재활원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9월 3일과 이 달 4일 심평원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송계1리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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