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AZ, 당뇨병 치료제 '온글라이자' 출시
- 최봉영
- 2011-11-15 16:2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PP-4 효소 선택적으로 억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BMS제약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DPP-4 억제제 계열의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 ' 온글라이자'(삭사글립틴)를 국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온글라이자는 식후 혈당치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크레틴을 분해하는 DPP-4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DPP-4 억제제다.
지난 1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에 있어 식사 및 운동요법과 병행할 수 있는 혈당조절 개선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온글라이자는 1일 1회 복용할 수 있는 당뇨병 치료제로, 2.5mg 또는 5mg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흔히 처방되는 경구용 당뇨 치료제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치아졸리딘디온 등과 병용 복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9월 47차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온글라이자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글라이자는 기존 인슐린 요법과의 병용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24~52주간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슐린 요법에 온글라이자 5mg을 추가 투여했을 때 혈당치 감소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인슐린에 온글라이자 5mg을 추가했을 때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24~52주간 혈당 관리에서 개선된 상태를 유지했음을 밝힌 최초의 장기 연구이다. 온글라이자는 현재, 인슐린과 병용 요법으로는 허가돼 있지 않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4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