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보건행정학회서 단독 세션 개최키로
- 김정주
- 2011-11-16 12:5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8일 '필수의료 중심 보장성 강화' 주제 심포지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오는 18일 10시 30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2011년 후기 제47회 한국보건행정학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션'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학회 심포지엄에서 공단은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보장성 강화와 관련해 '필수의료 중심의 보장성 강화'를 주제로 전문가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단 세션에서는 관련 학계, 공단 연구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총 2명의 발제와 3명의 토론이 진행된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기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오주환 서울대 교수가 '보장성 강화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 최영순 연구위원이 '필수의료 중심의 보장성 강화 방안'에 대한 발제를 진행 맡는다.
공단은 "건강보험 보장성 정책의 방향, 현황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보장성 강화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2[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 3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4임직원 100여명이 새긴 발자국…'원 로슈' 어린이 돕기
- 5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6"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7"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8'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